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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재단,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수련관·사우·통진·양촌 4개소 여성가족부 평가에서 전문성 인정받아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지난 8월 실시한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 중봉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통진·사우·양촌청소년문화의집 전체 청소년시설이 전국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청소년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시설 개선 및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성과에 힘입어 중봉청소년수련관 3회 연속, 양촌청소년문화의집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통진청소년문화의집과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청소년 수련시설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전국 단위 전문평가로 2년마다 진행되며 시설 운영, 관리 체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및 안전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하여 평가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시 청소년수련시설 4개소 전체가 최우수 등급의 영예를 얻어 매우 뿌듯하다”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도 김포시 청소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통진·고촌·사우·양촌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이동쉼터, 진로체험지원센터 등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등 김포시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혜민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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