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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로변 안전하고 깨끗해진다추석 전까지 광역도로 및 간선도로 주변 환경정비 실시

김포시클린도시사업소가 하반기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관내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변 환경정비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하반기 집중 도로변 환경정비는 광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과 생활권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

광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은 김포한강로, 48호선 및 39호선 국도, 국지도 및 지방도 등 김포시 간선도로의 도로변, 교차로, 인터체인지 등에 대해서, 생활권역 도로변 환경정비 사업은 통진읍 등 북부권역과 사우동 등 남부권역으로 나누어 주민생활권역,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 보행자도로, 인도, 자전거 도로 등을 대상으로 예초, 제초, 지장수목 가지치기 등이 실시된다.

아울러 클린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도로변 환경정비가 될 수 있도록 풀을 깎은 자리에 노출되는 각종 쓰레기에 대한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집중정비 사업은 상반기 집중정비 이후 높은 기온과 장마 조기 종료 등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풀이 웃자라 제초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클린도시사업소 두철언 소장은 “추석 명절 전 사업을 종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에서 민족의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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