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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는 사람들은 꽃보다 아름답다

김포우리병원 적십자봉사회가 계양천변 ‘시가 있는 풍경’ 산책로에서 환경 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산책로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병원 앞 계양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이 함께하는 봄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된 봉사활동이다.

이들은 볕 좋은 날 놀러나가기 보다는 오로지 시민들이 예쁘고 깨끗한 꽃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봉사를 택했다. 개나리처럼 노란 봉사 조끼를 맞춰 입고 함께 쓰레기를 줍고 안내판을 닦는 봉사단원들의 모습이 만개한 벚꽃보다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다.

 

이혜민 객원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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