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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초지대교 가는 길 6차선 확장된다대명~양곡 지방도

상습 정체를 빚고 있는 김포 대명~양곡간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된다. 토지 보상과 건설 등에 총 사업비 56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해당 사업이 경기도의 ‘도로건설관리계획(‘21~‘25)에 반영 돼 본격 추진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방도 356호선 중 교통정체가 심각한 대곶면 대명리에서 양촌읍 양곡리까지 연장 3.45㎞ 구간의 차로수가 현재 4차로에서 6차로로 늘어난다.

사업이 완료될 경우 물류비 절감과 함께 관광,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의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대곶인터체인지(IC) 개통 뒤 정체가 더 심해진 대곶신사거리 등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는 물론 강화를 포함한 초지대교 일대의 최대 현안이 해결되게 됐다”면서 “사업이 조기에 추진, 완공 되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연계 도로망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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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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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숭 2021-04-07 14:14:06

    대명-양곡 도로확장도 좋지만 정체의 제일큰 원인은 초지대교 강화입구의 신호대기로 인한 정체가 극심한것 같다
    초지대교 강화쪽 입구의 신호체계를 회전식 로터리 체계로 바꿔야 그나마 정체가 나아질듯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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