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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건과,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방문보건팀이 당뇨병 질환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상자는 김포시민으로 30세 이상 75세 미만(당화혈색소 7.0%이상) 대상으로 당뇨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면서도 조절이 안 되는 대상자를 모집하여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상담 프로그램은 3월에서 11월까지 진행되며 1인, 2주 간격으로 총 10주차 상담이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자발적인 참여, 병·의원 연계로 이루어지며 내소 상담이 필요하므로 통진 북부보건과에 8회 정도 내소할 수 있어야 한다.

당뇨병 질환(간호사), 영양상담(영양사)이 진행되며 당뇨병 표준화교육도 참여해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평상시 식습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북부보건과 이기모 과장은 “경기도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하여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이환됨을 줄이고 자가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당뇨병 대상자를 위해 더욱 질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당뇨병 자가관리 상담 프로그램 문의는 (031-5186-4191~6)으로 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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