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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농협 김명섭 전 조합장, 상고기각 판정일주일 후 확정, 확정되면 종결 처리 전망

김포농협 김명섭 전 조합장이 지난 28일 상고기각 판정을 받았다. 이 판정은 일주일간의 상고기간을 거친 후 2월 4일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되면 종결 처리될 전망이다.

김포농협 내에서도 내부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김포농협 측에 따르면, 지난 11월경 내부사고감사가 진행됐다. 이에 따른 결정은 올해 상반기 중 확정될 전망이며, 이후 내부 판단에 의한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김 전 조합장은 지난 2018년 10월 업무상 횡령 및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1심에서 2년 6개월 집행유예를 받았다가, 2심에서 집행유예 없이 징역 2년을 받았다. 추징금은 약 4천여만원이며, 벌금은 9천만원이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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