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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청송로 전선지중화사업, 올해 마무리된다
▲장기본동 전선 지중화사업 실시 구간

'장기동 청송로 전선지중화사업'이 한국전력공사의 2021년 지중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중화사업은 주민들의 보행 지장 요소였던 전신주를 없애면서 공중선(전기선⦁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사업구간인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 ~ 리틀 예은 어린이집 인근 도로 0.6㎞에 1,119백만 원을 투입하여 통신선로 지중화, 도로 정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구간은 장기본동 관내 유일하게 남은 지중화 미실시 구간으로 그동안 전신주와 전선이 뒤엉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시야를 가림에 따라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소하고자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가 지속적으로 시 도로관리과와 사업 실시를 협의한 결과 금년 최종 확정된 사항이다.

시는 한국전력공사 등과 각각 사업비를 50%씩 분담하여 금년 5월 행정절차 진행 후 하반기에 착공, 2021년 내 완공할 예정이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동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전선 지중화사업이 선정되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장기본동 동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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