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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같은 따뜻한 병원이 되겠습니다”


화환 대신 쌀 기증받아 어려운 아이들 전달

아프고 어려운 아이들 외면하지 않는 병원 될 터

글로벌 메디컬 네트워크, 최신 시스템으로 입소문

“제가 몸담고 있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병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원 선물로 화환을 마다하고 쌀으로 받아,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게 기부한 병원이 있다.
장기동 사거리에 위치한 K뷰티 성형외과·피부과 이야기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이기도 한 K뷰티 성형외과·피부과의 유헌 원장은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말한다. 지역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유헌 원장.
유헌 원장을 만나 그가 생각하는 건강한 지역과 꿈에 대해 들어봤다.

 

“아이들은 사회의 미래잖아요”

 

의사 집안의 2남인 유헌 원장은 강남에서 성형으로 자리매김한 K뷰티 성형외과·피부과 의사다. 강남에 있는 시스템 그대로 김포에 두 번째 지점을 낸 K뷰티 성형외과·피부과는 지난해 12월 개원했다.

첫 눈에 김포에 반했다는 그는 김포에 이사 예정인 새내기 김포인이기도 하다.
“김포는 아내가 먼저 눈여겨 본 곳이기도 해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이 좋았고, 아직 어린 두 아이들이 보다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도 있어요. 가족 모두 김포로 자리잡아 김포에서 아이들도 키우고 저도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지역사회에서 동반성장은 건강한 개인과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는 그는 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말한다. 특히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을 길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또래 아이들을 특히 돕고 싶어요. 아이들은 사회의 미래잖아요. 어려운 아이들 없이 모두가 웃고 꿈꿀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만들어가야 하는 그 꿈에 저 역시 기쁜 마음으로 일조하고 싶어요”
 

전세계에 4개국 8개 지점 둔 글로벌 메디컬 그룹, 김포에 자리잡다
 

유헌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K뷰티 성형외과·피부과는 강남케이뷰티 메디컬그룹의 지점으로, 압구정에서 잘 알려진 유명 병원이다.
전세계 4개국 8개 지점을 둔 글로벌 네트워크인 이곳에서 운영하는 국내 지점은 서울 압국정 지점과 제주 글로벌 지점, 김포한강점 등 단 세 곳이다. 해외 지점으로는 연태, 베트남, 베이징, 싱가포르, 칭다오 등에 위치해 있다.

분야별 전문의료진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한 이 곳은 상담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정확한 수술 플랜과 디자인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이 곳은 강남과 동일한 최신형 장비들을 갖추고 있어 개원 직후부터 찾는 이들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재발없는 눈밑지방재배치,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노터치 에어 가슴보형물 삽입 등 시술은 K뷰티에서 자신있게 자랑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국내 네트워크 외에도 국외 5개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시간 라이브 수술 시술 및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 곳은 K뷰티의 주역을 향해 오늘도 달려가고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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