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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변 5구역 조합, 김포복지재단에 '사랑의 쌀' 기부조합과 협력사 의미있는 연말 마무리

북변 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조합장 박승혁)과 시공사등 협력업체는 29일 김포복지재단(대표이사 이병우)에 ‘행복나눔 사랑의 쌀’ 10kg들이 210포를 기증했다. 이 쌀은 연말을 맞아 김포관내 사회복지시설. 단체 등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북변 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관계자는 “조합과 협력사들이 김포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다 사랑의 쌀을 준비했다고 밝히면서, 연말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었음한다”고 전했다.

본 행사에는 북변5구역 조합, 롯데•현대•동부등 시공 3사, 법무법인 혜안, 환경건축사무소, 한국GB파트너스, 원앙건축사무소, ITM코퍼레이션, 한라이엔씨가 참여했다.

박성욱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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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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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토박이 2020-12-30 11:33:02

    쌀을 기증했다고요?그럼 그 쌀은 누구의 돈으로 구매를 했을까요?
    북변5구역 주민들의 혈세가 아닐런지요?출처를 알고 싶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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