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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농지성토 집중 지도·점검한다

김포시가 동절기 무분별한 농지성토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점검반을 편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시는 동절기를 맞아 농지 및 농업기반시설 훼손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농지관리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휴일 지도·점검반을 3개 반 6인으로 확대·편성해 더욱 강력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무분별한 성토 행위(무기성오니, 순환골재 등) 및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 시행 현장에 대한 현장 적발로 관련자를 조치함과 동시에 추가적으로 12월 1일부터는 성토하는 농지에 대한 못자리 상토지원 중단, 주요농로 대형차량 통행제한 10개구간 집중단속, 기 성토된 농지에 재차 성토하는 경우 전후 최종 합이 1m 초과 시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불법 농지성토에 대한 대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두철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행해지고 있는 무분별한 농지성토로 환경 등 각종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 강력한 지도점검으로 무분별한 농지성토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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