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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지역사회 연계해 노숙인 자립 지원

통진읍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노숙인 지원대책의 하나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노숙인에게 주거를 지원하고 자립을 위한 일자리 연계사업을 진행했다.

관내 나눔가게 회원인 서암 이발관의 미용서비스를 시작으로 김포복지재단이 보증금을 지원하고 통진 신협이 어부바세트(생필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용품, 다문화지원센터가 김장김치를 지원했으며 일자리센터에서 구직등록, 통진읍에서는 자활센터를 연계했다.

이병근 서암이발관 대표는 “대상자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며 월 2회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자립지원을 약속했다.

이광희 통진읍장은 “관내 복지사각에 있는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가 지원돼 대상자가 자활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대상자는 “열심히 일을 해서 꼭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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