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
한결 지엔피, 김포본동에 이웃돕기 계란 300판 기부

김포본동에 소재한 계란 유통회사 한결 지엔피가 지난 19일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계란 300판을 기부했다.

이날 방문한 한진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한 해인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후원물품 일부는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가정으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