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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최명진의원 “사업장이나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식용유 수거대책 수립해야”

민주당소속 최명진의원은 자원순환과 행감에서 질의를 통해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사용한 폐식용유 수거에 대해 질의했다.

그는 폐식용유가 한 방울이라도 하수도로 흘러 들어가면 수질오염에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염려되는데, 김포시가 시민홍보를 통해 폐식용유 수거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 할수 있도록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김포시가 관심을 가지고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

최 의원은 현재 부피를 기준으로 비용을 산정해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는데, 음식물 무게를 기준으로 비용을 부과할 계획이 없는지 질의하면서 과거 김포시가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무게기준으로 배출비용을 적용하는 사업을 다른 시•군•구보다 먼저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나 유야무야되었다면서 대책마련을 강구하라고 지적했다.

이어진 질의를 통해 그는 농촌 폐비닐 수거도 문제지만 농사철 종묘 포트로 이용된 용기가 폐기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분리수거나 재활용방법이 없어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며 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자원순환과 채낙중 과장은 답변을 통해 지적하신 폐식용유 수거문제, 음식물 쓰레기 중량기준 수거방안, 농사철 종묘포트 수거에대한 대책을 관계팀과 협의해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욱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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