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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온정 이어져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려는 사랑의 온정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월곶면 상공인회는 최근 지역민을 위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영길 상공인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면 좋겠다”며 “월곶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년 겨울이 다가오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후원을 해주는 원효공업사 역시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라면을 구매해 라면 91박스를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진원산업은 쌀 20kg 20포대를 기부하였고 ㈜더블윈 역시 관내 저소득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하여 연탄후원과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수 월곶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한 월곶면 기업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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