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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 대신 학교 안 추억캠프 실시평화누리길 트레킹, 체험활동, 별 관측, 불꽃놀이 등으로 건강한 우정과 추억을 쌓는 시간 가져

 

석정초등학교가 코로나19로 6학년의 수학여행이 어려워지자 지난 23일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건강한 추억 캠프를 실시했다.

우선 석정리에 있는 돌우물을 찾아 지역의 유래를 살펴보고 김포 평화누리길을 걸으며 접경지역인 김포의 역사와 지형적인 특징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평화누리길 4km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다양한 체험활동(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을 통해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저녁식사 시간에는 준비된 음식을 친구들과 둘러앉아 먹으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즐거워했다.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과 석정초등학교 내에 있는 천문 체험학습장에서 별과 달을 천체 망원경으로 관찰하면서 별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도 가졌다. 마지막으로 운동장에서 불꽃놀이를 하며 지난 6년 동안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들을 다시 한 번 꺼내어 보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석정초등학교 이예진 학생은 “6학년 추억캠프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서먹한 시간이었는데 재미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라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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