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한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방문진료 나서어르신들, 고령으로 인한 노화·장애 이중고에 시름 깊어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조선희)가 2017년부터 지금까지 4년에 걸쳐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보건복지부 위탁사업인 '어르신돌봄 기부은행'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의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의 어르신에게 돌봄활동(말벗, 가사활동 등)을 제공하면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 관리하고 만65세 이후에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상자 어르신의 댁에 방문이 어려워 봉사자들은 반찬봉사 및 식료품 배분 등의 방식으로 활동 범위를 전환한 상태로, 김포시와 김포시한의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지난 21일부터는 어르신들의 고령으로 인한 질병과 시각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임을 파악하고 한의사분들의 진료를 시작으로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의 임원진과 기부은행 봉사자들은 어르신의 생활에 필요한 사항등을 파악하여 돌봄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조선희 회장은 “한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진료하게 되므로써 희망과 행복이 두배로 상승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