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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마스크

하지민(양도중 2학년)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마스크를 쓴다. 예전엔 어두운 밤에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쓴 사람을 보면 범죄가 같아 무서워서 피했다. 그런데 요즘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무서워하며 피한다. 얼른 코로나가 지나가서 예전처럼 마스크를 쓴 사람이 무서운 날이 왔으면 좋겠다.

 

노을 지는 바다

박준희(양도중 2학년)

하루를 마치는 시점, 노을 지는 바다를 마주했다. 붉고 아름답게 사그라지는 태양, 그리고 그 아래 고요히 잔물결을 일으키는 바다. 민들레 홀씨 날리듯 태양은 빛을 바다에 뿌리며 바다로 빠져들고 있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넋을 잃고 바라본다. 하루가 조용히 저물고 있다.

 

나의 목표를 위한 너무나 힘들었던 하루

안하진(양도중 2학년)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힘들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일출을 보기 위해 아빠와 함께 북한산을 올랐다. 도중에 많은 위기와 고난이 많았지만 아빠의 설득과 아빠와 나의 협력으로 해가 뜨기 몇 분 전에 정상에 도착했다.

해가 뜨는 것을 보니 추운 바람은 사라졌고 따뜻한 바람이 나를 감쌌다. 정상에 도착한 후 준비한 라면을 아빠와 맛있게 먹었다. 내려가면서 빙판길이 많아서 몇 번 넘어졌지만 무사히 육지로 돌아왔다. 다 내려오니까 아쉬움이 많았고 재미있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빠가 등산을 힘들어하기 전에 아빠와 더 많은 등산을 가고 더 많은 추억을 쌓아야겠다.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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