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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열두 달 작가와의 만남 ‘과학은 놀이다’ 진행

양곡도서관이 10월 31일 「과학은 놀이다」, 「십대를 위한 드라마 속 과학인문학 여행」등의 저자인 최원석 씨를 초청해 교양과학 강좌 ‘과학은 놀이다’를 진행한다.

최원석 씨는 현직 과학교사로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는 과학저널리스트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과학은 놀이다’ 강좌에서는 놀이문화 속에서 과학을 찾아보고 놀이가 왜 중요한 것인지 과학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과학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놀이라는 친근한 주제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10월 31일(토) 14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으로 진행된다.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yanggok/index.do)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5186-483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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