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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엔트리로 만나는 교과서 이야기’ 운영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이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김포시 관내 초,중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엔트리로 만나는 교과서 이야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엔트리로 만나는 교과서 이야기’는 교과연계 융합 코딩 프로그램으로 수학, 과학, 미술, 음악 교과 내용을 연계한 놀이와 그래픽 기반(블록형) 언어를 통한 실습·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방침에 따라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연령별 4회기로 김포 관내 거주 초등 5~6학년과 중학생 각 30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9월 16일부터 19일은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실시됐으며 23일부터 26일은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4일 간 진행된 ‘엔트리로 만나는 교과서 이야기’ 초등학생 프로그램에서 매 수업마다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학생들 중  80%가 '매우 만족', 20%가 '만족'한다는 결과를 보였다. 수업 관계자는 "이어서 진행되는 중등 프로그램에서도 학생들로부터 높은 수업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김포시청소년재단 온라인통합접수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검색창에 ‘엔트리로 만나는 교과서 이야기’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

이혜민 시민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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