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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종교시설 집합제한 명령정규 예배, 미사, 법회 외 모임 및 행사 금지

시가 김포시 내 종교시설에 집합제한 명령을 내렸다.

최근 관내에서 종교시설 이용자 간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 정규 예배, 미사, 법회 등을 제외한 모임과 행사를 금지했다. 이는 2020년 8월 12일 관내 종교시설에 대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2호에 근거한 집합제한 명령이다. 

종교시설은 단체 식사가 금지되며 방역관리자 지정을 통해 정규 예배, 미사, 법회 시에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이용과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항시 마스크 착용, 종교행사 전후 시설 소독 및 소독대장 작성, 시설 내 이용자 간 2m 간격 유지 등을 지켜야 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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