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촌읍 양지마을 40대 여성, 68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

관내 6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양촌읍 양지마을 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인 이 확진자는 기침과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병원이송, 긴급방역소독이 예정돼 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