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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도서관, '문화 공감(共感) 도서관' 사업 운영지역의 문학‧예술인 및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통진도서관이 도서관 내 로비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예술을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문화 공감(共感) 도서관’ 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예술인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사업은 전시공간이 필요한 예술인 및 단체에게 공간을 제공해 줌과 동시에 전시와 관련된 체험행사와 프로그램, 강연 등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도서관의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올해 첫 번째 전시는 「캘리그라피로 그려 봄, 시(詩)」를 주제로 지하 1층 로비에서 지난 6월부터 8월 첫 주까지 두 달 간 운영한다.

계절을 주제로 한 개성 있는 캘리그라피 시화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의 마음이 한층 여유로워지기를 바라는 전시가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함께하는 <통진문학회>는 1996년 ‘주부교실 글짓기’ 수업을 시작으로 1998년 1월 창간호를 발행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작품집을 발간하는 등 꾸준히 문학활동을 하고 있는 향토 문학회로 전시연계 특별 강연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는 통진도서관 운영시간 중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전시도 함께 병행해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또는 전시에 참여하고 싶은 문인‧예술인 개인 및 단체는 통진도서관(☎031-996-075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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