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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제국장, ‘기업 멘토단 간담회’ 열고 현안 챙겨

김포시 조성춘 경제국장이 지난 13일 김포시 기업 멘토단과 간담회를 열고 현안을 챙겼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남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과 기업 멘토단이 참석해 상반기 멘토링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포시 기업 멘토단은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만 50세 이상 대기업, 은행, 공공기관에서 퇴직한 전문가들이 김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기업활동에 필요한 마케팅, 홍보, 노무, 공장혁신, 제조기술 멘토링으로 기업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10명에서 시작해 올해는 연구개발과 공장혁신 분야를 추가해 12명의 멘토가 활동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 이후 해외 기술이전과 특허출원으로 애로를 겪던 기업을 꾸준히 멘토링해 400만 달러의 해외 기술이전계약을 성사시키고 특허 출원료 지원으로 성장발판 마련에 도움을 준 정병일 위원의 사례 발표에 큰 호응이 있었다.

조성춘 경제국장은 “혁신기업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김포시 기업 멘토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면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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