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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 군민의 거울’에서 ‘50만 시민의 정론지’로
1990년대 사우동의 모습, 출처 - 김포문화재단 역사문화 아카이브
김포군청사, 출처 - 김포문화재단 역사문화 아카이브
1998년 김포, 시 승격. 출처 - 김포문화재단 역사문화 아카이브
1990년 김포신문 창간호

 

김포신문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군에서 시로, 11만에서 50만 도시로 성장하는 동안 김포신문은 변함없이 김포시민의 곁에 있었습니다.

시민의 아낌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김포신문이 오늘날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포신문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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