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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월드메르디앙 거주 30대 여성, 코로나 확진 판정

관내 3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관악구 왕성교회 확진자와 21일 접촉한 것으로 보이며,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확진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주거지는 긴급 방제소독이 예정되어 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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