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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야간 인문학강좌 ‘퇴근길 영화인문학 여행’ 운영

양곡도서관이 2020년 김포시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운영 계획과 관련해 오는 7월 야간 인문학강좌 ‘퇴근길 영화인문학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의 재확산과 감염 예방을 위해 실시간 화상 채팅으로 진행되며 같이의 가치 교육연구소 대표이자 Youtube & Naver TV 채널 ‘고민맨’을 운영하는 정의환 작가를 초청해 책이 원작인 「꾸뻬씨의 행복여행」, 「어바웃타임」, 「러빙빈센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4편의 영화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야간 인문학 강좌를 통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4회차 과정으로 19시부터 2시간 동안 화상채팅 ZOOM을 통해 진행되며 6월 24일부터 50명 선착순으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impo.go.kr/yanggok/index.do)를 참고하거나 양곡도서관(☎5186-48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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