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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기사 가득한 김포신문이 되길”6월 독자권익위원회 개최

지난 5월 발행된 김포신문에 대한 독자권익위원회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김시중 위원장을 비롯해 신상형 위원, 이민수 위원, 이 희 위원, 황인문 위원, 본지 김주현 편집부국장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7월 창간 30주년 특집호 기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지 1395호부터 1398호까지 총 4회에 걸친 내용에 대한 위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위원들의 발언을 간략히 정리한다.(발언 순)

신상형 위원 : 제목이 너무 친절하면 기사를 읽지 않는다.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차원에서 제목이 정해져야 하며 제목에는 질문과 답이 나와야 한다. 제목에 좀 더 신경을 써 간단 명료한 제목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 희 위원 : 기사를 설명하거나 보완해주는 무언가를 넣을 때 그림이나 일러스트보다는 사진이 좀 더 좋은 것 같다. 사실적인 사진이 기사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황인문 위원 : 인터뷰 기사의 인물 연령 표기가 자주 빠지는 것 같다. 정보에 해당하는 부분이니 꼭 표기했으면 좋겠다.

이민수 위원 : 문화 소식 등 컬러로 보아야 할 사진이 흑백으로 들어가면 답답한 느낌이 든다. 컬러 지면에 소개해야 할 기사를 잘 조정했으면 좋겠다.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기사가 더 부각되길 바란다.

김시중 위원장 :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등의 새로운 소식들로 채워지는 김포신문이었으면 좋겠다. 현재진행형 기사가 많아야 관심을 갖고 보게 된다.

김주현 편집부국장 : 독자권익위원님들의 날카로운 충고와 애정 어린 관심 감사하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토대로 더 발전하는 김포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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