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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주민자치회,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위한 방역활동 실시

지난 11일 김포본동에서 첫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김포본동 주민자치회가 자치위원들을 긴급 소집하고 12일 관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확진환자의 거주지 인근 빌라와 상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예방적 방역활동 차원에서 촘촘한 방역이 이뤄졌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방역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경각심을 가지고 바이러스 예방에 주민 모두가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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