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장기동 30대 여성 확진자 동선 나와대부분 노부부 동선과 겹쳐

2일 확진 판정받은 30대 여성의 동선이 나왔다. 이 여성은 1일 장기동 노부부의 자녀로 첫 증상은 지난 5월 27일 목간질거림으로 있었다. 이 확진자의 동선은 대부분 노부부 동선과 겹치며, 접촉자 역시 부모의 접촉자와 중복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관내 가구점, 관내 음식점, 언니 조카 자택 등을 방문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나왔다. 현재 거주지인 초당마을 우미린 아파트는 긴급 방제소독 완료됐으며, 15시경 안성병원으로 격리입원 완료됐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