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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부천지역연합회, 가정의달 맞아 기부 릴레이 동참성금 500만 원 기탁... 코로나로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 도움되길

법무부 법사랑위원 부천지역연합회(김기명 회장)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의 성금을 김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난 5월 2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기부자 김기명 회장을 대신해 법무부 법사랑위원 부천지역연합회 양윤모 감사, 김포지구협의희 민문기 회장, 이환택 부회장, 조인숙 위원 등이 참석했다.

김기명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분들이 없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부천지역연합회는 2007년 구성되어 부천·김포지역 102명의 위원이 청소년 장학금전달, 청소년선도, 사랑의김장 담그기, 사랑의쌀 전달하기, 한부모·조손가정 결연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범죄 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포지역에서는 민문기 회장 등 18명의 위원들이 청소년선도, 위기청소년상담, 수호천사결연 및 장학사업,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준법강의,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검정고시반 운영, 청소년들과 함께 여행하기, 김포시 청소년육성재단과의 업무협약으로 지역청소년 섬기기 활동 등 김포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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