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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202-1번지, 대형 공사장 관리실태 엉망토사 도로 오염, 인도점유, 안전 무방비

D건설이 풍무동 202-1번지 일대에 건축중이 주상복합 건물 공사 현장 토사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김포시의 적극적인 관리감독이 요구된다.

도로에 방치된 공사장 토사

2020년 11월 입주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공사장 앞 3차선 도로에는 공사장에서 흘러나온 토사가 도로를 어지럽히고 있고, 인도에는 주민의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다.

인도를 뒤덮고 있는 공사장 토사

공사현장에서는 ▲토사유출이나 비산 먼지 방지를 위해 쌓인 토사는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방진 덮게로 덮어야하고 ▲공사장 차량 진출입시 바퀴를 세척하는 세륜기를 설치하거나 ▲공사장 인근에 비산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물청소를 주기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김포시는 시민의 안전과 위생을 아랑곳하지 않는 이러한 공사현장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박성욱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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