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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긴급재난지원금 선한 기부 끊이지 않아김포시 체육회를 비롯한 단체와 개인의 기부 릴레이

김포복지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겠다는 단체와 개인 기부자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단체와 개인 기부자는 김포시체육회(윤중근, 안병진, 이강학, 최상균, 홍원호, 임청수, 서대원), 김포시배드민턴협회,와 천풍동물약품, 청양조경, 임재혁가족, 강남학원 김민식, 정세윤 가족, 최상수, 서영주, 박수경, 임효성, 류시혁, 고상진, 지미경, 김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삼성주야간보호센터, 탁수진, 장기태, 오세화, 김태동, 유동춘, 유승경, 김수정, 서석철, 조선희, 홍덕호, 이윤환, 이혜은, 정미선 등이다.

임청수 김포시 체육회장은 “지역의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으며, 이번 코로나19 위기를 계기로 회원들과 김포시의 기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복지재단은 경기공동모금회와 함께 김포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다섯 가지 기부를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 있다.

1. 생활속 거리두기로 인한 마스크 및 방역지
2. 불황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위기지원물품 구입 취약계층 지원 

3. 갑작스런 실직으로 생계에 위협받고 있는 취약계층
4.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등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 지원
5. 아동청소년의 학습권 보장

윤현숙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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