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교육 아름다운 우리 선생님
학생들이 행복하고, 교사들이 보람차며,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학교 교육을 만들어 주시는 선원희 교장선생님
선원희 운양중 교장선생님

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교육의 3주체로서 다 같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의견’은 제시하고, ‘이견’은 소통과 배려로 협력해 나가는 명품 중학교 ‘운양중학교’! 그 중심에는 선원희 교장선생님이 계십니다.

운양의 학부모들은, 여러 기회로 참여의 장을 열어 주시는 교장선생님을 일컬어 ‘소통의 아이콘’이라 말합니다. 때로는 교사로서 교육 연구와 역량 강화에 열심을 내시며, 때로는 학생의 입장에서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이해와 배려로 다가오시고, 또 때로는 학부모, 엄마의 마음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십니다.

이것으로 우리 운양중학교는 교육의 3주체가 소통하며 ‘협력(Collaboration)’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들어 내시는 선원희 교장선생님의 ‘긍정의 사고’는 학부모들의 현 교육정책에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으시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통해 주시고, 학부모들로 하여금 긴장하며 학교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혁신교육지구 학교 교육에 ‘올바른 학부모 참여’의 모범이라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Pride 운양, Best 운양!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pandemic에 빠져 어두운 터널 속,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경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교육 또한 대혼란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각 기관, 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덕분에’ 이겨내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의 선생님들 또한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일들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그 중에 교과서 배부는 각 학년, 반 선생님들 중심으로 보자기에 감싸 ‘드라이브 스루’로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학부모들은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온라인 개학 또한 학생, 교사, 학부모 모두가 혼란스럽고 불안했지만, 훌륭히 진행되고 있는 것에 학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온라인 강의 또한 설마 했던 학부모들의 걱정을 기우로 만들었습니다.

원격 수업으로 학과목 선생님들의 온라인 직강 콘텐츠는 너무도 훌륭하셨습니다. 운양중학교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과 수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높은 교육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평소 교사 역량 강화와 연구에 열의를 다해주신 선원희 교장선생님께 운양의 학부모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교장선생님 ‘덕분에’ 감사드립니다!

이경순 운양중 운영위원장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