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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야간 인문학 강좌 ‘테마인문학-세계문학편’ 운영

김포시 장기도서관이 김포시민 50여 명과 함께하는 야간 인문학강좌 ‘테마인문학-세계문학편’을 운영한다. 기간은 6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다.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 등의 저자인 박노성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총 4차시로 진행되며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문학을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1차시에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세계문학에 흥미를 느끼는 시간을, 2차시에는 「위대한 개츠비」와 「모비 딕」을 비교하며 사회의 한계에 도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3차시에는 「제인 에어」, 「삶의 한가운데」, 「오만과 편견」 등 문학 속 여성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4차시에는 「로빈슨 크루소」, 「라셀라스」,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도서를 통해 여행문학 속에서 독자가 찾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공유한다.

5월 21일(목) 10시부터 장기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필수, 환기 등의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참가자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기도서관 게시판 및 홈페이지(http://lib.gimpo.go.kr) 또는 전화(☎5186-4676)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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