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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비대면 서비스 지원’ 확대한다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복지지원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대면서비스 중단 이후 검정고시 교재 및 온라인 수강권 지원, 청소년 심리방역을 위한 럭키박스 전달, 건강상태와 근황파악을 위한 전화 및 사이버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휴관이 장기화 되면서 상담, 자립, 문화활동 등 전 영역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효과적인 학습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 전문 강사진의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1:1 학습 화상 멘토링을 도입했으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문화체험 지원을 위한 원예활동, 비누 만들기, 체형교정을 위한 홈트레이닝 등 교구를 제공하고 온라인 매체를 통해 청소년지도사가 직접 활동을 지도하며 청소년과 소통한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간단한 소감과 활동사진을 개인 SNS나 문자서비스를 통해 회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밖에 자립에 필요한 취업, 경제, 법, 생활 등의 소양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온라인 강의를 비롯해 청소년 동아리, 자치위원회 활동도 온라인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청소년의 결식예방을 위해 모바일 급식 쿠폰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정서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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