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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프라자 관리단, 70개 점포 상인에게 500만 원 지원
▲손민호 운양프라자 관리단 회장

운양프라자 관리단(회장 손민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양프라자의 점포 상인들을 위해 관리단 적립 기금 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운양프라자 관리단은 김포한강신도시 운양프라자(운양동 소재)의 70여 입점 점포들이 2015년부터 직접 선출한 임원(손민호 회장 이하 임원 7명)들로 구성되었으며, 운양프라자의 관리를 맡고 있다.

손민호 회장은 “지원금은 한 점포당 최소 5만원부터 최대 25만원까지 분배될 예정”이라면서 “점포가 있어야 관리단도 있는 것이다. 착한 임대료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운양프라자의 이번 활동 역시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착한 관리단과 착한 관리비운동의 최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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