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여론조사>김포시 을, 박상혁 43.2%, 홍철호 31.6%, 박채순 2.2%김포신문, 김포지역신문협의회 공동 여론조사 결과

김포신문과 김포지역신문협의회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조원C&I)에 의뢰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김포시 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후보가 43.2%,  미래통합당 홍철호 후보가 31.6%로 나타나, 오차범위를 벗어나 박상혁 후보가 11.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채순 후보는 2.2%로 나타났다.

유보층은 22.8%(없음 3.2%, 모름/무응답 19.6%)로 조사됐다. 재질문한 결과에서도 두 후보간 격차는 유지됐다. 박상혁(민) 45.9%(+2.7%p), 홍철호(통) 34.0%(+2.4%p), 박채순(생) 2.4%(+0.2%p) 순으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박상혁(민) 41.8%, 홍철호(통) 31.5%, 박채순(생) 1.5%로 조사됐으며,

유보층은 25.3%(없음 1.1%, 모름/무응답 24.2%)다. 재질문한 결과에서는 박상혁(민) 43.8%(+2.0%p), 홍철호(통) 33.4%(+1.9%p), 박채순(생) 1.6%(+0.1%p)로 조사됐으며, 유보층은 21.2% (없음 1.2%, 모름/무응답 20.0%)다.

김포시 을 지역 유권자 투표의향은 84.1%(반드시투표 71.9%, 가급적투표 12.2%)로 조사 됐다.

한편, 선거 당일 상황에서 따라서 결정하겠다고 응답한 유권자 또한 12.9% 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례정당투표에서는 더불어시민당이 21.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미래한국당이 19.1%, 열린민주당이 11.2%, 정의당이 6.2% 등 순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보층은 36.7%(없음5.5%, 모름/무응답 31.2%)로 나타났다.

유보층을 대상으로 한번 더 재질문 한 결과에서도 더불어시민당이 3.1%p 오른 24.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미래한국당 21.1%(+2.0%p), 열린민주당 13.4%(+2.2%p), 정의당 7.5%(+1.3%p)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정당투표에서 10개 정당 및 기타정당에 응답한 유권자 364명을 대상으로 “지금 결정한 정당을 계속 지지할 것인가”에 대해 물어본 결과에서는 69.5%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바꿀 수도 있다”는 응답은 28.9%로 나타나, 약 30%는 변동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4.15 제21대 총선의 의미에서는 “보수야당 심판선거”가 39.6%, “정부여당 심판선거”가 30.1%로 나타나, 오차범위를 벗어나 “보수야당 심판선거”라는 의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의미는 2.9% 모름/무응답은 27.4%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 대해서는 긍정평가가 58.4%, 부정평가가 35.0%로 긍정평가가 23.4%p 높게 나타났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9%, 미래통합당 19.5, 정의당 7.5%, 열린민주당 3.1% 등 순으로 나타났고, 무당층은 22.0%(없음 9.8%, 모름/무응답 12.2%)다.

재질문한 결과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43.9%(+1.0%p), 미래통합당 21.4%(+1.9%p), 정의당 7.5%(۪.0%p), 열린민주당 3.1%(۪.0%p) 등 순으로 조사되었고, 무당층은 18.7%(없음 9.0%, 모름/무응답 9.7%)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김포지역신문협의회와 김포신문의 의뢰로 2020년 3월28일(土)부터 3월29일(日)까지 양일간, 김포시 을 선거구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유선전화 30%+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70% RDD 방식, 성,연령, 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접촉성공 2,009명, 응답률 24.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0년 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기준)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