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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산맹

海誓山盟 (바다  맹서할  뫼  맹세할 )

 

남녀가 서로 사랑할 때 하는 맹세, 약속,
애정이 산과 바다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표지.

글씨/해설
지당 이화자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강사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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