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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거주 3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대구 친지 결혼식 참석.. 31번 확진자로부터 감염 추정

김포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확진자는 구래동에 거주하는 30대 부부로, 뉴고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에 이송해 격리치료중이고 남편도 이송 예정이다. 이들 사이 자녀는 16개월으로, 음성 판정받아 자가 격리 중이다.

부부는 지난 15일 대구지역 호텔에서 진행된 친척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이때 31번 확진자가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부터 18일까지 부인의 동선은 대구 친지 결혼식이 열린 대구퀸벨호텔에서 구래동 아파트, 구래동 연합한강내과, 뉴고려병원 선별진료소, 명지병원이며, 현재 남편은 조사중이다.

한편, 남편의 근무지는 일산 이마트타운으로 현재 이마트타운은 임시 휴점 상태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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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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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성 2020-02-21 12:52:38

    동선에 예미지 아파트가 있다는 출처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브리핑에는 아파트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확실한 정보를 알려주시던지 출처를 공개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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