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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을지역, '보류지역'으로 분류..22일 재심의

더불어민주당에서 김포을지역을 ‘보류지역’으로 분류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가 19일 오전 11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재심위에서는 김포을 지역을 보류지역으로 결정하고, 22일 재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sns를 통해 “이유가 없을 경우 재심은 바로 기각되는 것이 통상적인 경우다. 추가 심의를 위해 이번 토요일 다시 재심위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민주당은 김포을지역을 3인 경선(김준현, 박진영, 이회수)으로 발표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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