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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재 관내 자가격리대상자 11명

현재 김포시민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없으며, 관내 자가격리대상자가 11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자가격리 및 능동관리자 33명에서 22명이 격리해제가 된 상태다.

5일경 한 언론사에서 19번 확진환자가 김포에 있는 아웃렛을 방문한 바 있다고 보도된 바 있으나, 이는 오보인 것으로 김포가 아닌 송도 아울렛에 방문했다고 정정보도한 바 있다.

현재 시에서는 매일 대책 회의를 진행중이며, 회의 결과 공공시설 휴관에 따라 소속 기관 근로자는 정상 출근해 시설관리 및 방역, 관내 피해 업체 상담 및 지원 위한 경제T/F팀 운영, 노인복지관 휴관 기간 동안 무료급식 대상 어르신에게 도시락 보급, 취약계층 반찬 배달 중단 없는 시행 등을 결정했다.

관내 12개 주민자치센터가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은 전면 중단됐다. 상황 종료 시 휴강 일수만큼 수강 기간을 연장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건설현장 내 중국인 근로자는 현장별 공무담당자가 매일 오전 증상을 확인한 후 이상이 없는 근로자에 한해 현장에 투입되며, 앞으로 상황 추이에 따라 전체 외국인 근로자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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