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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 방역 강화

김포골드라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동차, 역사(발매기 등)내부 등 시설물 방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포골드라인은 전동차 23편성에 대하여 살균제 및 살충제를 사용하여 손잡이, 안전봉 등 전동차 내부에 대하여 대청소를 매일 실시하고,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는 승객들에 대하여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역사 예방수칙 안내방송(1일 9회), 역사 행성안내기 예방 수칙 동영상(1일 300회), 전동차에서 안내방송(1일 300회)을 실시하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승객들이 직접 접촉하는 시설물인 ▲열차 ▲화장실 ▲역사 시설물에 대한 청소와 소독도 확대했다. 열차 내부 소독은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어났으며, 감염병 위기경보 상황이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면 주 1회 실시할 예정이다. 객실의자는 월 1회에서 월 2회로 전동차 입고 시 분무소독으로 강화되었다. 역사 내 방역도 월 1회에서 주 1회로 확대하며, 화장실 물청소는 주 1회에서 주 2회, 1회용 교통카드 세척은 주 1회에서 주 2회, 에스컬레이터 청소는 주 1회 실시한다.
승객접점에서 근무하는 역사 내 직원과 승무원들에게는 개인위생수칙을 안내하고 각 역사 발매기 및 화장실 등 이용객이 접촉하는 시설물 주변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예방 물품(살균제, 살충제, 마스크 3000개 등)을 확보했다.
김포골드라인운영(주) 권형택 대표이사는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김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상호 연락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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