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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정보통신, 정보소외계층 위해 전자칠판 기증

지난 16일, 전자칠판 전문 제조업체인 ㈜아하정보통신이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월곶면행정복지센터에 전자칠판 10대(8,800만 원 상당)를 기증했다.

아하정보통신 구기도 대표는 “월곶면은 김포시에서도 지리적으로 외진 곳에 위치해 정보소외계층이 많은 지역이다. 전자칠판이 교육의 다양성에 도움이 됐으면 해서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광수 월곶면 부면장은 “기업들의 세심한 배려와 도움으로 월곶면민들의 생활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촌읍 학운산업단지에 위치한 ㈜아하정보통신은 ‘도전과 창의성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가치 있는 기업’이라는 목표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2016년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의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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