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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송년 메시지
박태운 발행인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세계경제가 동반위축하고, 북·미 핵협상이 정체되어 향후 한반도 정세가 불투명해지는 현상 속에 국내의 여·야 대립 정국도 혼돈상황이고 광화문, 서초, 여의도 시민집회가 끊이지 않았던 기해년도 저물어 갑니다.
대한민국이 비로소 선진국에 진입하여 세계의 모범국가가 된 것처럼 난마처럼 얽힌 국내·외 모든 일이 2019년을 떠나보내며 함께 실려 나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9년 김포시민 모두 나쁜 일들은 떼어내고 좋은 일들만 새해로 넘겨 갑시다. 모두모두 서로서로 위로하고 격려합시다!

박태운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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