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교육
일상 속에서 느끼는 ‘우리 동네’ 문화재 교육새여울 21 주관, '차별없는 문화향유사업' 호평

일상의 문화재 체험 교육을 선도하는 새여울21이 노인복지센터, 지역 아동센터,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비체험과 통일놀이 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별없는 문화 향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옛 선비들의 의복을 갖춰 입고 예절을 배우고 전통놀이를 즐기며, 함께 어우러졌을 때 더 맛있는 통일 까나페를 만들어 먹는 등 활동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의좋은 형제 이야기를 통해 함께함을 통해 누릴 수 있었던 평화로운 농경문화에 대해 전하기도 하며, 더 많이 줄수록 이기는 ‘지게지고 볏단 나르기 체험’을 진행해 실제 체험 속에서 교육이 스며들 수 있도록 진행했다.

새여울 21 관계자는 “시간을 잊은 문화재 속에서의 다양한 활동은 보고, 듣고, 맛보고 체험하며 느끼는 통합적 문화유산 교육이다.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문화재라는 공간이 주는 느낌있는 교육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새여울 21은 특수학급, 장애인 야학, 노인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 등 문화소외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 사회 속에서 차별없는 문화향유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여울 21이 예산을 지원받는 문화재청은 올해 사업기조로 안전하고 온전한 문화재 보존과 전승, 누구든 언제나 향유하는 문화유산, 세계 속 당당한 우리 문화유산, 문화유산 확산을 통한 미래변화 선도라는 테마를 수립하고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9년 문화재청 사업기조는 안전하고 온전한 문화재 보존, 전승. 누구든 언제나 향유하는 문화유산. 세계 속에 당당한 우리 문화유산. 문화유산 확산을 통한 미래변화 선도라는 테마로 사업을 계획하였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