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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우 김규리 등 4명(팀) ‘경기도 홍보대사’ 추가 위촉이재명 지사,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도민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 수행” 당부

‘여고괴담 출신 스타배우’ 김규리, ‘경기호황쇼’ 김일중 아나운서, ‘최고의 한류 개그팀’ 옹알스가 지난 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2년간 경기도의 각종 정책 홍보 역할을 맡는다.

이날 4명(팀)이 경기도 홍보대사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총 15명(팀)이 경기도내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 활동을 하게 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명성을 통해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을 알리고 경기도민을 위한 공연 문화에도 아낌없는 지원과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우 김규리 씨는 ‘여고괴담2’, ‘미인도’ 등의 주인공을 맡았으며 특히 사회를 향한 소신 발언으로 오랜 공백 기간을 가지게 됐고, 최근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인권변호사 연기로 다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전문 연주단 ‘드림위드 앙상블’은 2015년 성남시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발달장애인을 전문연주자로 성장시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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