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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현장직업 체험처’, ‘진로멘토링’, ‘진로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가 ‘2019년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 공공기관, 출연연구기관, 대학교, 단체, 협회, 대학생 동아리를 발굴해 선정한다.

현재 3천여개가 넘는 단체가 교육기부에 참여중이며, 올해 선정된 공공기관 부문은 총 54개 단체다.

김포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16년부터 김포시 관내 22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에 발맞춘 현장직업 체험처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이 직접 체험처를 방문해 직업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포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현재까지 1,195개소의 체험처를 발굴했으며 1만 2,934명의 청소년이 진로교육을 받았다.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멘토링 사업도 활발하다. 총 232회, 2만 5,395명의 중고등학교 청소년이 멘토를 만나 진로교육과 상담을 받았다.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진로박람회’는 청소년들의 꿈을 찾는 진로체험과 멘토링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 마을이 함께하는 진로체험”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진로교육페스티벌’도 3년 동안 5만 명이 참여하는 교육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육성재단은 교육기부의 발판을 마련하는 ‘창의융합 전문가 양성 사업’으로 총 59명의 전문가를 배출하는가 하면,김포 청소년 2,994명에게 코딩, 사물인터넷(IOT), 드론분야 재능기부 교육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이종상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으로 미래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진로교육 기부활동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궁극적으로 청소년의 창의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능동적 삶이 실현 되도록 지원 프로그램 준비와 진행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포시청소년 진로체험지원센터는 2015년 9월 23일 개관해, 현재 김포의 여러 기업, 단체와 연계해 진로정보, 교육, 상담, 체험 등 진로 탐색의 기회 속에서 청소년이 꿈과 끼를 키우고 찾도록 돕는 청소년 진로전담 전문기관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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