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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중, 다양한 시도 돋보이는 역사 교육교내 대한민국 임시정부 20선 사진전 개최

통진중학교가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2주에 걸쳐 대한민국 임시정부 20선 사진전을 개최했다.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역사 체험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통진중학교는 독립기념관으로부터 임시정부의 역사와 활동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사진을 빌려 사진전을 열었다.

특히 김포 혁신 교육지구 사업으로 중국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임시정부의 역사를 답사하고 온 학생들이 도슨트가 되어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직접 해설하도록 해 학생 스스로 생각하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사진전을 기획한 통진중학교 조용문 교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역지사지 동아리 학생과 희망학생을 중심으로 3.1운동 및 임시정부 관련 국내답사 및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를 넘어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임시정부의 역사와 의미를 나누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통진중학교는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서 올해 서대문형무소 역사박물관을 비롯한 서울지역 및 김포 독립운동 유적 역사답사 등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12월에는 김포의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만는 노래극 ‘오래된 내일’의 공연을 통해 전교생에게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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