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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교통, '대변화' 가능성 열렸다

김포한강선과 인천2호선 김포 연장안이 정부 발표 ‘대도시권 광역교통비전 2030’ 계획안에 포함됐다.

31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기본구상안은 1~3기 신도시를 포함한 전국대도시권 종합 교통대책으로 김포의 경우 한강선 김포연장(방화차량기지~양촌읍),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광역철도와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등이 포함돼 있다.

이번 구상안에 이러한 부분들이 포함됐다는 것은 광역교통기본계획과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의가 있다.

대광위는 이날 광역버스의 대폭 확대와 전용차로 도입추진도 발표했다. 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구간은 김포한강신도시부터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까지다.

한편, 대광위가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망 구축에 대한 비전을 발표한 가운데, 김두관 의원은 김포를 연결하는 2개의 고속도로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 국비 예산 1,337억원, 계양~강화간 고속도로 기본설계 용역비 11억원을 2020년 국비 예산으로 신청해 놓은 상황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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