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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민이 학교와 사회를 바꾸다경기도교육청, 지역학생대표와 교육감 교육정책토론회 ... 김포, 10월 30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0월 22일부터 30일까지 31개 시군을 5개 권역으로 나눠 ‘2019 지역학생대표와 교육감의 교육정책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시민이 제안하는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 : 학생시민의 눈으로 학교와 사회를 바꾼다”를 주제로 지역별 청소년 대표들이 토론회를 기획했고 진행도 직접 한다.

토론회에는 31개 시·군 지역학생자치회 대표와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대표, 학교 밖 청소년 등 260명이 참여한다. 김포시의 경우 부천, 고양, 광명, 시흥시와 함께 10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권역별 참가자들이 정책 공유 시간을 가진 뒤에 생생(生生)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학생이 정책을 제안하면 교육감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2017년부터 진행된 토론회는 지역학생들이 민주적 소통을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직접 대안을 제시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올해 학생들이 제안하는 정책도 관련 부서와 깊은 논의를 진행해 경기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 ‘경기교육TV’로 생중계된다.

또한, 청소년교육의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미리 논의하고 결정한 지역별 정책제안서를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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